아이브러리!

 
Home 단편소설 영국 단편 러브데이 씨의 짧은 외출

러브데이 씨의 짧은 외출

E-mail 인쇄
User Rating: / 0
PoorBest 
Article Index
러브데이 씨의 짧은 외출
1. 정신병원에 있는 아버지
2. 미스터 러브데이란 사람
3. 정의감
4. 꼭 하나 하고 싶은 일
<한꺼번에 보기>

Mr. Loveday's Little Outing 

저자 : 이블린 워어

[소개]

시니컬한 작품이다. 결국 이 작품에서 작가가 조소를 보내는 것은 뭔가 '주의(ism)'라는 것, 그리고 그것에 신념을 갖는 사람들 전부인 것 같다. 진보와 인간의 가능성에 무한한 신뢰를 보내던 19세기 유럽의 지적 분위기가 1차 세계대전 이후 쓰라린 환멸을 느낀 반동을 보는 것 같다.

[작가 소개]

이블린 워어(Evelyn Waugh, 1903-1966) : 영국의 작가. 제1차 세계대전 이후 영국 젊은이들의 생태를 묘사한 소설로 화려하게 등장했다. <쇠퇴와 멸망과> <천한 몸> <검은 유희> <한 줌의 먼지> 등이 대표작이다. 시니컬한 분위기가 작품의 특징이다. <러브데이 씨의 짧은 외출>은 1935년의 작품으로 <중단된 작품>이라는 작품집에 수록된 것이다.



등록 사용자만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왼쪽메뉴에서 로그인하거나 사용자등록하세요
+/- 댓글

3.23 Copyright (C) 2007 Alain Georgette / Copyright (C) 2006 Frantisek Hliva. All rights reserved."

최종 업데이트 ( 2007년 10월 19 금요일, 20: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