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rticle Inde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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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떠오르는 아침 해에 무릎을 꿇고 |
| 1. 뾰족한 턱 |
| 2. 개의 꼬리와 흑인의 꼬리 |
| 3. 밤중에 사라진 아버지 |
| 4. 크렘과 아치의 싸움 |
| 5. |
| <한꺼번에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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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eel to the Rising Sun
작가 : 어스킨 콜드웰
소개 :
이것은 비참한 얘기다. 비참하다기보다 무서운 이야기다. 그러나 다시 한 번 돌이켜 생각하면 비참이나 무섭다기보다는 어떤 슬픔이 가슴을 치는 것을 느끼게 된다. 인간은 도대체 얼마나 깊이 자기 자신을 배신할 수 있는 것인가.
콜드웰 특유의 엽기적인 분위기를 짙게 느낄 수 있는 작품. 우리가 헐리웃 영화에서 피상적으로 스쳐 지나가고 마는, 미국이라는 나라의 또 다른 측면을 느끼게 해주는 것도 이 작품이 지닌 장점의 하나다.
[작가 소개]
어스킨. P. 콜드웰(Erskine Preston Coldwell, 1903-1987) : 미국의 소설가. 버지니아, 펜실베이니아 대학에서 각각 수학했으나 중도에서 퇴학하고 그 후 신문기자 등 갖가지 직업을 전전했다. 그는 미국 북부지역의 생활상도 그렸으나 주로 소년 시대를 보낸 미국 남부 지역의 인간사를 많이 묘사했다.
그의 작품들은 미국 남부지역 사람들의 적나라한 인간상을 정확하게 묘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러나 비참하고 기괴한 에피소드 외에도 무척 슬프고 아름다운 이야기도 많다. 그의 대표작으로는 장편 <타바코 로드>(1932), <신의 작은 땅>(1933) 등이 있으며 중편 <가시 돋친 백합>도 잘 알려져 있다.
[목 차]
1. 뾰족한 턱
2. 개의 꼬리와 흑인의 꼬리
3. 밤중에 사라진 아버지
4. 크렘과 아치의 싸움
5. "난 배가 고프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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