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rticle Inde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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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립 밴 윙클 |
| 1. 마누라에게 시달리는 밴 윙클 |
| 2. 어느 맑은 가을날 |
| 3. 이상한 사람들 |
| 4. 사라진 마을 |
| 5. 도대체 나는 누구일까? |
| 6. 립 밴 윙클을 부러워하는 사람들 |
| <한꺼번에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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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p Van Winkle
작가 : 워싱턴 어빙
소개 :
착하고 심성이 좋은, 사나이 립 밴 윙클. 사나운 마누라 등쌀에 시달리면서도 태평스럽게 세상을 살아가던 이 사나이가 어느날 캐츠킬 산맥 깊은 곳에서 홀랜드 풍 옷차림의 묘한 늙은이들을 만난다. 나인핀즈 놀이를 하는 그들 곁에서 맛좋은 진 술을 한잔 또 한잔 들이키다 보니 어느새 잠이 들고... 식민지 시절과 독립전쟁 과도기 미국의 한 동부지역 마을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재미있고 기괴한 이야기. 워싱턴 어빙의 유머러스한 묘사가 돋보인다.
[작가 소개]
워싱턴 어빙(Washington Irving, 1783-1859) : 미국 최초의 본격 문학가라고 평할만한 작가. 무역상, 외교관 등 다른 직업을 가지면서 집필을 겸했다. <스케치북>(1819-1820)은 회고 취미의 독특한 분위기를 풍기는 수필, 이야기 모음으로 영국과 미국 뿐만 아니라 여러 나라에서 많이 읽히고 있다. <립 밴 윙클>은 이 작품집 가운데서 손꼽히는 수작이다. 작품집 <브레이스브릿지 저택>(1822)에 실린 <뚱뚱한 신사>와 함께 미국 단편소설의 선구자 역할을 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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