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러리!

 
Home 한국 시 김동환 (시)

김동환 (시)

E-mail 인쇄
User Rating: / 0
PoorBest 
Article Index
김동환 (시)
북청(北靑) 물장수
산 너머 남촌(南村)에는
국경의 밤 1부(1)
국경의 밤 1부(2)
국경의 밤 1부(3)
국경의 밤 1부 (4)
국경의 밤 1부 (5)
국경의 밤 1부 (6)
국경의 밤 1부 (7)
국경의 밤 1부 (8)
국경의 밤 1부 (9)
국경의 밤 2부 (1)
국경의 밤 2부 (2)
국경의 밤 2부 (3)
국경의 밤 2부 (4)
국경의 밤 2부 (5)
국경의 밤 2부 (6)
국경의 밤 2부 (7)
국경의 밤 2부 (8)
국경의 밤 2부 (9)
국경의 밤 2부 (10)
국경의 밤 3부 (1)
국경의 밤 3부 (2)
국경의 밤 3부 (3)
국경의 밤 3부 (4)
국경의 밤 3부 (5)
국경의 밤 3부 (6)
국경의 밤 3부 (7)
<한꺼번에 보기>

김 동 환
金東煥



[작가 소개]
김동환(金東煥, 1901-?) : 호는 강북인(江北人), 파인(巴人), 백산청수(白山靑樹). 함북 경성에서 출생, 중동학교를 졸업한 후 일본 도요대학 문과에서 수학했다. 1925년 한국 최초의 서사시로 일컫는 시집 <국경의 밤>을 간행, ‘혜성과 같이 등장한 다크호스’라는 평을 받았다. 일제시대 암담한 민족의 현실과 고통을 노래, 신경향파에 가까웠으나 차츰 향토적이며 애국적인 감정을 토로한, 민요적 색채가 짙은 서정시를 많이 발표했다. 40년대에 친일 활동을 했으며 6·25 때 납북됐다.



등록 사용자만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왼쪽메뉴에서 로그인하거나 사용자등록하세요
+/- 댓글

3.23 Copyright (C) 2007 Alain Georgette / Copyright (C) 2006 Frantisek Hliva. All rights reserved."

최종 업데이트 ( 2011년 1월 28 금요일, 14: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