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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낙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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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낙천 (시)
밤비
꽃잎 떨어지누나
<한꺼번에 보기>

白樂天

[작가 소개]
백낙천(白樂天, 772~846) : 중국 당나라 때의 시인. 이름은 거이(居易). 섬서성 태원 사람으로 어릴 때부터 시를 지어 재능을 드러냈다. 28세에 진사에 급제, 한림학사, 좌습유 등을 거쳐 항주 자사, 소주 자사 등을 거쳐 형부상서에 이르렀다. 정치적 포부를 품고 있어서 시의 내용도 사회 비판적인 것이 많다. 시의 분위기가 쉽고 명쾌하여 친구 원진(元稹)과 함께 '원백체(元白體)'로 불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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