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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베개 (이광수)/연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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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베개 (이광수)/연재중
서문
돌베개
백로
죽은 새
나는 바쁘다(1) - 제비와 뱀
나는 바쁘다(2) - 소를 옮겨 매야
우리 소(1) - 소를 흉보는 사람들
우리 소(2) - 누른 털 검은 입술
물(1) - 못자리가 마른다
물(2) - 저마다 잘나서
제비집(1) - 천만 뜻밖으로
제비집(2) - 정말 다 지었구려
제비집(3) - 얌전하고 작은 몸
여름의 유머 - 일명 소가 웃는다
여름의 유머(2) - 포로 된 영웅일지언정
여름의 유머(3) - 어디를 가면 대수냐
여름의 유머(4) - 평화는 내가 지는 데서
<한꺼번에 보기>

[소개]
여기 실린 이광수의 수필들은 거의 해방 이후 이광수가 서울 근처 교외에서 은거하며 쓴 것들이다. 당시 이광수는 반민특위 등의 추적을 받고 심신이 무척 피곤한 상태였던 것으로 짐작된다. 거의 세상을 피하여 사는 당시 심정이 이 글들에는 비교적 진솔하게 그려져 있다.


[작가 소개]
이광수(李光洙, 1892-1950) : 한국의 시인, 소설가, 문학평론가, 사상가. 한국 근대문학의 선구자로 계몽주의, 민족주의 문학가 및 사상가로 한국 근대 정신사의 전개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다. 본관은 전주. 아명은 보경(寶鏡). 호는 춘원(春園)·고주(孤舟)·외배 등. 어렸을 때 부모를 여의고 유랑 생활을 하기도 했으며, 소년 시절에는 동학 활동을 하기도 한 것으로 전해진다. 초기에 강한 민족주의적 성향을 띠었으나 일제 말엽에는 친일 행각으로 논란을 빚었으며 이 때문에 해방 이후 반민특위 활동에 따른 은둔 생활을 해야 했다. 한국전쟁이 벌어지고 서울에서 인민군에 납치돼 그 해 북한에서 사망한 것으로 전해진다. <사랑> <흙> 등 장편소설이 많으며 작품에는 초기에는 계몽주의적 성향이 강했으나 차츰 불교와 톨스토이의 사상적 영향을 받은 작품이 주류를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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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3 Copyright (C) 2007 Alain Georgette / Copyright (C) 2006 Frantisek Hliva. All rights reserved."

최종 업데이트 ( 2008년 4월 19 토요일, 20: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