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러리

서비스가 보름 가량 중단됐다가 오늘에야 회복됐습니다.

이는 전적으로 운영진의 준비 부족과 게으름 탓입니다.

운영과 개선에서 여러가지로 소홀한 사이트를 꾸준히 찾아주신 독자 여러분께 고개 숙여 사죄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2011년 새해에는 아이브러리 독자 여러분에게 즐겁고 보람찬 일들이 많아지시기를 기원합니다.

건강하시고, 형통하십시오.

감사합니다.